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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4일 목요일

꾸준한 읽기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21/2010022100523.html

 

조선일보의 글이다.

 

교육섹션은 조선일보가 그래도 제일 괜찮은 편인데

 

읽기습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바꾸어 나가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꾸준히 무엇인가 바꾸어나가는 것이 필요함을 먼저 깨닫고 그것을 실천해나가길

 

묻는 글이라 본다.

 

2주동안 야근을 계속했더니 오늘 집에와 글이 안써진다.

 

휴우... 좀 여유가 되면 눈소리로 교육과정 짜는 방법이나 포스트 해봐야겠다.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 피곤하니 정말 글이 안써지네...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사건 인사이드] "내가 바보짓… 죄수들도 싸늘한 시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8/2010020800019.html

 

 

국보 1호 숭례문을 불태운 범인 "채종기"에 대한 2주년 기념 인터뷰이다.

 

물론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 안의 내용은 참 부실하기 짝이 없다.

 

뭐 가쉽성 기사이기 때문에 크게 이야기할 것은 없다 보지만

 

이런 기사로 지면을 낭비하고 싶을까?

 

기사의 질이 점점 떨어지고 있기에 종이매체의 종말이 다가온다는 이야기가

 

현실성 있게 들리는 것 아니겠는가?

 

난 신문에서 이 기사 읽고 좀 씁쓸하기 그지 없었다.

 

물론 이날 지면을 확인해 보면 숭례문 복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사고발생 2년이 되는 날이었기에

 

이 취재가 필요했다고 보지만 그것보다는 숭례문의 복원을 위한 노력에 대한 취재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점점 황색신문의 구성을 닮아가는 메이저 신문이 불쌍하게 느껴진다.

 

아니 이런 구성에 익숙해져 가는 우리 사회가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날엔 참 기분 안 좋았다.

 

그래도 불타기전 한번 가서 문고리라도 한번 잡아본게 다행이다.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직장인 실패의 DNA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2223514&code=11131100&cp=nv1

 

술, 학벌, 인맥...

 

실패의 DNA라는 것은 공감하는 사람들이 좀 될것으로 본다.

 

사실 필요도 하지만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 위의 세가지라본다.

 

한때 나도 저것에 좀 빠져 있었다고 할수 있었다.

 

그러나 어느곳에 쓰여져있던 글처럼

 

나자신이 올바르고 맑다면 어느틈엔가 내 주변을 채워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언제나 믿고 그것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실패... 실패하면 또 어떤가...

 

성공은 뭐가 그리 대단한가...

 

나는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커피한잔 마실 정도의 여유만 있으면 뭐든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