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도와 채도를 가르치는 방법으로
도화지를 작게 잘라
포스터칼라 쓰는 방법대로 흰색만으로
그 색의 명도와 채도를 바꾸어주고
명도에 대한 이해와 채도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그 후에는 포토샵으로 명도와 채도를
사진한장을 통해 명도 채도 변환으로 예시를 보여주면
잘 이해하는 편이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명도의 이해는 빠른데
채도에 대한 이해는 어려워한다.
사실 명도와 채도를 가르치는 여러 방법과 색상막대에 대한
여러 지도법도 있는 것으로 안다.
지도방법중에 자꾸 간편한 방법만을 쫓아가는건 내 자신의
게으름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노력하고 있지만 매일매일이 힘겹기만 하다.
명도 체도는 중학교 2학년 때 배웠던 것 같은데,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군요?
답글삭제이건 뭐 일찍 배운다고 나쁠 건 없지만..
@goldenbug - 2010/04/08 23:25
답글삭제그러게요. 브루너라는 영감님께서 만드신 나선형교육과정이라는 것때문에 했던거 또하고 했던거 또하고... 뭐 그런식의 교육과정이 구성되어있죠. 헛...